그동안 약사사 가람을 찾아주시고 인연들을 소중하게 만들어 주신 사부대중과 늘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불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두손을 모아 부처님전에 기원올립니다.

옛 날에는 절에와서 법문을 듣고 법우들을 만나고 했습니다.

그러나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인터넷을 통하여 사찰의 모든 내용을 살펴 볼 수가 있고 법우들간에 사연을 나누기도 합니다.

약사사도 이러한 시절 인연에 발 맞추어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다소 부족하고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시고 아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편한 사이버 공간이라 할지라도 잠시 접고 가까운 사찰을 찾아 실천 수행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법향 흐르는 고요한 산사에서 용맹정진으로 흘리는 땀 방울이 세속에 찌든 육신을 맑게하고 일심으로 정진하는 참선수행으로 참 나를 찾는 수행이 필요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부처님 법을 만났으니 이 얼마나 큰 복덕입니까?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수행정진하는 참다운 불자가 됩시다.

약사사에는 성역 불사가 진행중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불사가 계속 될 것입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고통 받고 병고에 시달리는 뭇 중생들에게 부처님의 가피와 감로수를 베풀어 주는일입니다. 건물만을 짓는 단순한 불사가 아니라 깨달음을 얻기위한 크나큰 불사이기 때문에 모든 불사가 무사히 회향하여 모든 사람들이 무량한 복덕을 지울수 있도록 불자님들의 지극한 마음으로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약사사 스님들   또한 기도 정진하여 불국토 건설에 앞장 서겠습니다.

이 곳을 방문해 주시는 모든이에게 부처님의 가피가 두루 충만 하시기를 간절히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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